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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상병리사

  • 피를 분석해서 건강 상태나 질병을 살펴보는 일을 하는 사람이 바로 임상병리사입니다.
  • 임상병리사는 질병의 예방이나 치료를 돕기 위해 환자의 혈액, 소변, 체액, 신체의 여러 조직들을 가지고 여러 가지 검사를 수행해서 이를 분석하고 질병의 원인을 찾아냅니다. 그리고 검사에 필요한 여러 가지 시약을 조제하고 검사 과정을 정확하게 기록해서 의사에게 알려줍니다.
  • 임상병리사가 되기 위해서는 3년제 전문대학이나 4년제 대학에서 임상병리학을 전공하고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에서 시행하는 임상병리사 국가시험에 합격해야 됩니다.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서 건강진단을 받으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검사 시설이 자동화되어 있고 새로운 기계가 나오고 있기 때문에 임상병리사가 필요한 숫자는 현재와 비슷할껍니다.
  • 임상병리사는 다양한 첨단의료장비를 사용하기 때문에 여러 기계를 능숙하게 다룰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미세한 세포, 미생물 등을 정확하게 보아야 하기 때문에 색맹이면 않됩니다. 섬세하고 꼼꼼한 성격이 좋고 반복적인 업무가 많기 때문에 끈기도 있어야 합니다.